2009년 11월 05일
기계, 고젯, 류뚱 훈련소 입소

머리 깎아놓으니 안습 ㅠ

그 와중에 빛나는 감가느님의 미모...
내가 쌍꺼풀 덕후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.
이 사진 보고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
세 번 이상 보니까 사진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ㅎㄷㄷ
내가 쌍꺼풀 덕후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.
이 사진 보고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
세 번 이상 보니까 사진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ㅎㄷㄷ
이하 접습니다.



고젯 보고 웃는 기계...

네가 웃을 때가 아닐 텐데?

아 못났다...

머리숱 지못미

얼빠퇴치 ㅠ

머리 완전 커 보여
* 저 기계 안티 아닙니다...

짧은 머리 싫어요 >.<

새초롬 ㅎ
옆집 애는 이렇게 귀여운데 왜 맹구는 ㅠㅠ

# by | 2009/11/05 13:57 | 공과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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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엽긴 한데 살이 많이 쪄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;ㅅ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