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0일
앞머리를 잘랐(렸)습니다.
바로 아래 포스팅이 무색하게도, 그냥 일상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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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다.
언니가 잘라줬는데 자른 티가 조금밖에 안 나길래
(지난번에도 그랬음. 자주 자르러 가기 귀찮아서)
더 잘라달라고 했더니, 아주 반토막을 내 놨다.
가위 든 사람이랑 싸우지 말자 ;ㅁ;
덧. 어머니가 구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,
의외로 내 몰골(?)을 보고도 별 말씀이 없으셨다.
그러다가 시간이 지난 후 한마디 툭 던지셨다.
"앞머리에 물 좀 줘라" ...이건 잔디가 아니에요 orz
# by | 2008/04/10 21:33 | 하루하루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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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진짜 어려운것.
살면서 어려운것은 정말 많이 있지만.. 저에게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어려운건.. 패션이 가장 어려워요..특히.. 헤어스타일이나.. 옷 같은거 말이죠..누누히 말씀드린것 같습니다만. 저는 보통 제 동생이 제 옷을 많이 사는 편이고..머리는 그냥 기르던가.. 짧게 자르던가 2종류 뿐이었습니다.옷은 너무 몸이 "건장(?)" 한 관계로 어떻게 입어도 쉽게 말해서 "폼이 안나는 스타일"이죠.정장이나 코트로 많이 가릴수는 있겠지만 케쥬얼은 그닥 어울리지 ......more